by 봄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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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달려라 달려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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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" 태릉선수촌 "



" 태릉선수촌 "

        -이민기를 발견한 베스트 극장 'ㅡ'





 이민기를 채널을 돌리다가 낯선 화면 속에서 보았다.
오, 유도 -
이민기와 최정윤 말고는 익숙치 않은 사람들이 마구 나오는데,
그 느낌이 참 예뻤다고 생각된다. 최근의 달콤한 나의 도시와 같은 ?
아니 그보다는 조금은 더 자연스러운 예쁨 〔a  〕? ?





김별  ⇒   이민기  ⇒  최정윤   ⇒   이선균 

이런 모습 '-' ? 
지금보니 이선균이었다. 깜짝 놀람 ㅎ ㅎ ㅎ
그냥 '까만 아이'였는데 -





김별은 체조선수.
이민기는 유도선수.
최정윤은 양궁선수.
이선균은 수영선수.






2005년 10월 29일에서  2005년 11월 19일까지 - 
총 8부작이었고,
아는 사람은 다 아는,  굉장한 인기였다.
신선하고 흥미롭고 탄탄하고-   웬만한 미니시리즈보다 멋졌다고나 할까 -  히히히






스포츠 중계, 예능프로에서나 가끔 볼 수 있던 태릉선수촌과 선수들을 
좀 더 가깝게 느낄 수 있었다 -
언제나 준비된 모습,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의 모습만 알았지만
우리가 한시간 브라운관을 통하여 본 그 경기를, 꿈이라 여기고
노력하고 달려나가는 그 과정 가운데 있을 웃음과 울음을
조금은 같이 느끼게 하는 그런 이야기다.








올림픽이고 하니, 다시 한번 보여주면 좋을텐데 'ㅡ' 








 












by 봄날 | 2008/08/22 03:53 |  olympic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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